浪漫满屋(풀하우스)
主题:[韩语剧本]《浪漫满屋(풀하우스)》第1集
| <풀하우스1-3>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 DN({B&\w!a 1.영재의 오피스텔 (D) 평범하고 평온한 아침 요란하게 울리는 시계 소리 시계소리에 영재 일어난다. 깔끔한 실내 한쪽 벽에는 커다란 영재의 영화 포스터 따위가 걸려있고 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e'g,s:VH1e7t7N 2.욕실 (D) 면도하는 영재 미끈한 몸매에 조각 같은 외모. 본인도 만족스러운지 씩 웃어보는데, 완전 광고의 한 장면인 듯 폼 난다.泡泡菜韩国社区 OG1wNGb 3. 현관 (D) 말끔히 차려입은 영재 문 열면 플래시 세례 영재, 신경질적으로 얼굴을 찌푸리고, 손으로 가린다. 4. 신문 가판대 (D) 손으로 가린 영재의 얼굴과, 한쪽엔 여자 인기배우 이영재, 이번엔 여배우 이지혜와 열애 5.풀하우스 전경 (D)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 바다와 초록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앉아있는 풀하우스 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y,E@l-j f b'i 6.풀하우스- 주방 (D) 냉장고에서 쥬스를 꺼내 컵에 따르는 손, 지은이다. 뭔가 생각이 안나서 안타깝다. 쥬스병은 뚜껑도 열어놓은 걸 그대로 내버려두고 음료를 마신 컵이 벌써 여러 개 나와있고 www.ppcai.cnN;YS3g OEV A 7. 풀하우스 거실 (D) 쥬스를 마신 컵 아무 곳에나 내려놓고 왔다갔다하며 고민 지은; 미친 놈......왜 다시 돌아온 거야? 그렇게 갔으면 그만이지...그 놈이 도대체...왜 또 온 거야? 왜? (그러다 문득 생각이 풀린)아, 그래, 그거야.... <까먹기 전에 빨리빨리> 지은 계단으로 뛰어 올라가는 풀하우스- 지은방 (D) 지은 뛰어들어와 컴퓨터 앞에 앉는다 지은; 그래, 그 여자가 그 놈의 아이를 가졌던 거야...(하다 스스로 감탄) 오우, 점점 흥미진 진해지는데...(캬캬)6Q-Y_NJU 9.산부인과 (D) 동욱, 영재의 열애기사 신문을 들고 있지만, 보는 둥 마는 둥,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희진 나온다. 동욱; (벌떡 일어나) 어떻게 됐어? 뭐라 그래? 희진; 임신 한 거 맞대 동욱; ....(주저앉고) 희진; 빚도 산더미처럼 있는데, 애기는 어떻게 낳아? 동욱; .... 희진; 자기야, 우리 이제 어떻게 해? 동욱; 어떻게든 해봐야지... 10. 풀하우스 (D)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커튼 날리고 어린 지은과 부모의 가족 사진 지은, 동욱, 희진 교복 입고, 우스꽝스런 포즈로 찍은 사진 지은, 부스스한 몰골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는 중이다. 지은; 서로를 바라보는 눈에서 이해와 사랑 그리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어떤 것을 발견했 다. 그녀가 살짝 고개를 숙이며 미소를 지으며 그에게 속삭였다.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의 저는....저는....(생각이 안나다가) 어, 어떤 사람이었는지 (하는데 초인종 울리고)아, 진짜.....(누구야) 11.풀하우스 거실 (D) <네, 나가요, 잠깐만요> 지은, 부스스한 몰골로 헐레벌떡 뛰어나가는데, 바닥에 놓인 잡동사니에 걸려 넘어질 뻔하기도 하고 어수선하게 널린 책이며, 상자, 과자봉지, 옷가지들 v&X$g/Lw7p0{*mQ 12.풀하우스 현관 (D) 지은 문 나오면, 긴장된 표정의 동욱, 희진 지은; 야, 니들이 이 시간에 웬일이냐? 동욱, 희진이 종이 쪽지를 흔들면서 환호성 <당첨을 축하합니다!!!!> 지은; (에?) www.ppcai.cn,Kb j3YLvX!he 13. 풀하우스 거실 (D) 지은, 당첨 축하카드를 들여다보고 있는데 지은; (미심쩍은)1등석 항공권에 특급호텔 숙박권? 동욱; (눈치보다)어, 우리 은행에서 우수 고객님들을 대상으로 해외관광 경품행사를 하는데 지은이 니가 딱 당첨이 된 거야. 하하하 희진; 지은아, 정말 축하한다. 이게 웬일이니? 살다보니까 이런 일도 다 있다. 지은; 이거, 뻥 아냐? 동욱; (정색하고) 야, 뻥은...우리 은행에서 고객을 상대로 뻥을 치겠냐?(하다) 지은; 그럼 차라리 돈으로 주면 쌀이라도 사지 동욱; 야, 경품행사라니까....얘 참 답답하네 지은; 그럼, 이거 니가 살래? 싸게 해주께. 동욱; 나보고 가라고? 출근은 하지 말고? 지은; (그렇다, 다시 희진에게)그럼 넌? 희진; 난 해외여행, 여러 번 갔다 왔다니까. 동욱; 그래, 근데 지은이 넌 비행기도 한번 안타 봤지? 지은; 비행기...안타봤지. 동욱; 이번에 공짜로 한번 타보는 거야 지은; 그럼 집은 어떡하구? 희진; 집이야....너 없다고 이 집을 누가 떠매고 가는 것도 아니잖아.(하는데) 동욱; 그래, 우리가 있는데 뭔 걱정이야, 내가 이 집에 속속들이...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 데...씽크대 문짝부터, 못 하나까지 내 손길이 안닿은 곳이 있냐? 지은; 그런 놈이 이 집 팔자고 노래를 불렀냐? 희진; (들킨 듯 당황스럽지만)그거야...니가 이렇게 큰집에서 혼자 사는 게 안타까워서 그랬 던 거지... 동욱; (말 잘했다) 그래, 그거야, 내 맘은 그랬던 거지....(화제 돌려)그리고 이번 기회에, 넓은 대륙에서 다음 작품구상도 하고 좋잖아. (하고) 안그러냐 희진아? 희진; 어, 국경을 초월한 사랑 얘기 같은 거(하는데) 지은; 근데 뭐가 자꾸 찜찜한데.... 동욱/희진; (긴장) 희진; ...야, 찜찜하긴 뭐가? 지은; 이 세상에 공짜는 없는 거거든.... 동욱/희진; (헉) 지은; 회비나 참가비 같은 거 없이, 정말, 100 퍼센트 공짠거지? 동욱; (안심)그래, 그렇다니까, 얘는 왜 이렇게 의심이 많어? 지은; 그래, 어차피 공짠데... 렛츠 고!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P'{F.ePT-s&Lq&B oyh 14.공항 (D) 지은, 동욱, 희진 지은의 짐가방을 메고 허겁지겁 달려들어 온다. 비행기 시간에 늦은 모양 투덜투덜 동욱; 야, 너는 무슨 가방이 이렇게 많어? 지은; 여행가는 거잖아.(하고) 빨리 뛰어.... 희진; 일찍 좀 나오자니까... 지은; 뭐, 이렇게 차가 막힐 줄 알았냐? 잔소리하지 말고 빨리 뛰기나 해. 공항을 휘젓고 달려가는 세 사람 15. 공항 라운지 커피숍- 벽면이 유리로 된 (D) 영재 썬글라스를 쓰고, 카리스마 있게 앉아 음료 마시고 최실장 브리핑 최실장; (수첩, 메모지 등을 넘겨가며)호텔 도착하면 일단 인터뷰부터 있구요, 이튿날부터 촬영 시작 할 거에요. 공항 도착하면 통역이랑 그 쪽 관계자들, 스탭들 나와있을 거 구요. 영재; ..... 최실장; (표 주며) 여기 비행기표랑 여권요 영재; (받고) 최실장과 영재가 말하는 동안, 영재를 알아본 사람들 하나 둘 씩 유리에 달라붙고 있다. 사진 촬영하는 사람도 있고 최실장; 중국 계실 동안 아이엠 쪽이랑 씨에프 계약 건 마무리 지을 거에요. (하고)참, 기사 난 거 봤어요? 이지혜씨랑 (기사가 실린 신문 주고)이 달에만 벌써 두 명이에요. (하고) 대표님이 신경 좀 쓰시래요. 영재; 얘는 얼굴이 너무 커(하고 상관없이 신문 툭 던지고)집 옮기는 거 어떻게 됐어? 최실장; 오실 때까진 깨끗하게 다 정리될 거에요. (하는데) 16.라운지 밖 (D) 어느새 많은 사람들이 벽에 달라붙어 있다. 그 앞을 지나쳐가는 달려가는 지은 일행 17. 공항- 출국장 앞 (D) 동욱, 희진 자신들이 들었던 가방, 지은에게 걸어준다. 동욱; 얼른 들어가, 얼른 지은; 공항에 내리면 호텔에서 마중 나와 있는 거지? 동욱; 어, 그렇다니까. 어서 들어가. 늦었어. 지은; 참, 화분에 물 좀 주고, 알았지? 희진; 걱정하지 말고 얼른 가. 늦겠다. 지은; 근데 기분 좀 이상하다. 나, 집 떠나는 거 처음이잖아. 동욱; 이제 너도 어른인데, 떠날 때는 훌훌 떠나야지.... 지은; 어, 갔다 올게...집 잘 보고...친구들아... 지은 들어가는데, 일그러지는 동욱과 희진의 얼굴 희진; 지은아 잠깐만 지은 돌아보면, 희진; (망설이다 지갑에서 돈 꺼내 집어주며)이거 갖구 가. 지은; 뭐야? 희진; 깜박하고 환전은 못했는데...안에 환전소 있으니까 바꿔서 써.... 이걸루 맛있는 거 사먹 어 지은; 야, 됐어...어차피 가면 다 공짜라며? 희진; 그래도 비상금으로 갖고 가...(훌쩍이는데) 동욱; 그래, 갖구 가...너 여름감기도 잘 앓는데....감기 안걸리게 조심하고...(말을 못 잇고 흑) 지은; (고맙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얘들이 왜 이래? 희진; 지은아 (부르더니 얼싸안는다) 동욱, 희진 지은을 얼싸안는다. 동욱/희진; 지은이, 많이 사랑한다 지은; 쪽팔리게 왜 이래? 동욱/ 희진; 사랑한다. 정말 많이 사랑한다. 지은; (웃기지만) 그래, 친구들아, 나도 니들 사랑한다. 동욱, 희진 포웅 풀어주면, 지은, 손 흔들며 출국장 안으로 들어가는데 괴로워하는 동욱과 희진 희진; 지은이, 괜찮을까? 동욱; 제는 사막 한복판에 버려놔도 살아서 돌아올 애야. (하고)애가 돌아왔다 그러면은 이 제 우리가 걱정인 거지(하고)일단 시간은 벌어놨으니까, 빨리 움직여야지 지은, 동욱 희진에게 천진하게 손 흔든다. 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 ^;]we(]+w)d 18.비행기 (D) 지은 짐을 짐칸에 넣고, 앉는다. 슬리퍼도 신고 지은, 안전벨트 매고 긴장된다. 앉아서 눈감고 심호흡하는데 스튜어디스 신문뭉치를 앉고 <신문 보시겠습니까> 손님들에게 권하는 중이다. 지은; (스튜어디스에게)네, 주세요. (받고) 저기, 비행기요, 많이 흔들려요? 스튜어디스; 아니요, 지은; (그래도 안심이 안되는데) 지은, 신문의 영재의 열애기사, 보는데 옆자리에 헤드폰에 썬글라스를 쓴 영재 온다. 영재 자리 잡고 앉아 눈을 감는다. 옆자리 기척에 지은, 문득 고개 들다가 영재 발견하고 <앗> 지은; (긴가민가 열심히 흘끔대다가 맞는 것 같다)저기, 안녕하세요. 이영재씨 맞죠? 영재; (형식적인 목례)..... 지은; 중국 가시는 거에요? 왜? 촬영 있으신가봐요?(하는데) 영재; (벌써 눈 감고 자는 척) 지은; (이런 싸가지, 싶지만 참는다) 주무세요...(창 밖 보는데, 역시 불안하다.) 그 때 비행기가 흔들리며, 이륙하는 굉음 지은; 어머, 지금 비행기 뜨는 거....(하다가 말도 다 못잇고) 으으으응 지은, 이를 악물고 이상한 신음 소리를 내며 팔걸이에 올려진 영재의 소매를 움켜진다 영재; (당황스러워하다 뿌리치는데) 지은; (무의식적으로 악착같이 영재의 손을 잡는다) 19.활주로 (D) 굉음을 내며 날아오르는 비행기韩国中文社区,韩国论坛,韩语学习论坛&p|:a0?1^DG&O 20.풀하우스 거실 (D) 최실장, 집을 둘러보고, 그 뒤를 동욱, 희진이 따른다. 최실장; 이상 없네요. (시간경과) 최실장 앉아서 지켜보는데, 동욱 희진 수표를 헤아린다. 최실장; 맞죠. 동욱; 네, 맞네요 최실장; 짐은 미리 치워주신다고 하셨죠? 동욱; 그럼요, 치워드려야죠(하는데) 최실장; 부탁드릴게요. (하고 시계보고)....그럼,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최실장 목례하고 가면, 희진 동욱 일어나서 배웅하고 동욱; 희진아, 우리 이제 너무 멀리 와버린 거지? 희진; 괜찮아, 다 잘 될 거야(울상 짓다가 창문 바라보며)자기야, 저기 비행기 지나간다. 지 은아...미안해 동욱; 미안해.....지은아....(하다) 지은아, 이 비행기니? 지은아,泡泡菜韩国社区:最好的韩国中文论坛/Q-X6D&mu(b s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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